태어날때 4.6키로였거든? 그해에 그 병원에서 태어난 여아 1등으로 크게 태어나서 내내 소아비만으로 컸는데.. 50키로대까지 빼본적도 있지만 ㅅㅈㅎ 4.6으로 태어난 몸을 그렇게 유지하는건 ㅈㄴ 말도 안되는거 같고ㅋㅋㅋㅋㅋ 170에 68정도에서 크게 안바뀌길래 만족하고 살려고
잡담 나 ㄹㅇ 볼링공으로 태어나서 평생 뚱뚱통통이였거든? 근데 걍 그렇게 살려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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