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리나는 이제 자리잡았지만 이번 코첼라 헤드가 스스로 증명할 무대였고 본인도 본인 커리어상 가장 공들인 무대라고 했음. 카롤지도 라틴 여성솔로로는 최초 헤드였기 때문에 엄청 신경 썼을거야 비버는 그럴 필요가 없는 위치이기도 하고 본인 무대스타일이 저렇게 된지 오래됨 코첼라 전에 리허설 느낌으로 소규모 관객만 초대해서 조용히 공연했음ㅇㅇ
잡담 아마 헤드라이너 3인방 롤이 달라서 그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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