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하면 저런 개독들 생각나서 미묘하게 생리적인 거부감 들었는데 ( 물론 노래자체는 잘듣긴함)근데 개독들이 나서서 선그어주니까 딱 기독교적인 사랑의 의미랑 우리나라 개독이랑 깔끔하게 분리돼서 맘편해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