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첫번째 티저 나왔을때부터 계속 팬이었는데 5명이서 엑소 지키겠다고 모여서 콘서트 해주니까 너무 고맙고 내 추억이 막 다 밀려오는 것 같았음 사실 최애가 ㅂㅎ이었고 작년에 완전 ㅂㅎ 탈덕했거든 어제 콘서트에서 ㅂㅎ 빈자리 이런건 하나도 안느껴지고 다른 멤들이 ㅂㅎ 파트 잘 소화해줄때마다 더 짜릿하고 재밌었다 지킬은 듣자마자 해외투어 가야겠다 싶었어ㅋㅋㅋㅋㅋㅋ 백잇업 응원법 하는것도 재밌고 클럽타임 사람 미치게 하고 크레이지 빨라지는 부분 쾌감 미쳐 콘서트가 재밌으니까 월요일 출근했는데 하나도 안피곤해ㅋㅋㅋㅋㅋㅋㅋ
잡담 엑소 막콘 갔는데 마마 나오자마자 오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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