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동학농민운동 같은 게 터진 거잖아? 한민족 피 안에 흐르는 죽창의 기운 어케 누르고 지금까지 엣헴 양반짓이 가능했던 건지에 대한 설정이 없어서 너무 허술함 정조에서 개무능한 순조로 이어지지 않아서 외척이 못 나댄 거라기엔 지금 부원군 설정 보면 엥임 엥 구멍이 너무 많아
잡담 양반이라는 신분이 조선 후기로 갈수록 원래 의미를 잃고 귀족화된 건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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