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재벌 첩딸인데 계열사 받아서 운영하는데 계급통느낀다하고 ㅋㅋ
근데 보면 양반들한테 계급통느낄만큼 대우도 안함 ㅋㅋ 걍 막말개쩜 ㅋㅋㅋ
남주는 신분말고 아무것도 없어서 마음의 불꽃을 숨기고 있는데 어린조카대신 섭정하는 태생적 신분 앞에서 자기를 숨기고 살아왔다는게 너무 ㅋㅋㅋㅋㅋ
그분이심 ㅠㅠ
대체 왜 이런 설정이었지
여주는 재벌 첩딸인데 계열사 받아서 운영하는데 계급통느낀다하고 ㅋㅋ
근데 보면 양반들한테 계급통느낄만큼 대우도 안함 ㅋㅋ 걍 막말개쩜 ㅋㅋㅋ
남주는 신분말고 아무것도 없어서 마음의 불꽃을 숨기고 있는데 어린조카대신 섭정하는 태생적 신분 앞에서 자기를 숨기고 살아왔다는게 너무 ㅋㅋㅋㅋㅋ
그분이심 ㅠㅠ
대체 왜 이런 설정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