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오빠네는 멀쩡해보이고 도리어 첩자식이 바락바락 하는데 이걸 어디서 감정을 뭘 느껴야돠는건지......
사이다를 해도 그럼 사이다 이전에 안쓰럽고 차별당하는걸 보여줘야 사이다가 되지 계열사받고 가족일원으로 잘만지내는디...
내가 잘본드라마하나도 주인공이 첩자식임 그게 엄청 중요서사는 아니긴한데 잘풀었거든
사이다를 해도 그럼 사이다 이전에 안쓰럽고 차별당하는걸 보여줘야 사이다가 되지 계열사받고 가족일원으로 잘만지내는디...
내가 잘본드라마하나도 주인공이 첩자식임 그게 엄청 중요서사는 아니긴한데 잘풀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