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니까 신군은 그냥 상황이 저럴 수 밖에 없는게 그래도 이해감
개비는 율군만 싸고 돌고 엄마는 엄마라고도 못부르게 하고 황태자로만 대하고
황실에서 정 붙일 곳도 없고 자리는 위태롭고 심지어 채경이는 의도치않게 자꾸 율군한테 의지하려함ㅠ
다시보니까 신군은 그냥 상황이 저럴 수 밖에 없는게 그래도 이해감
개비는 율군만 싸고 돌고 엄마는 엄마라고도 못부르게 하고 황태자로만 대하고
황실에서 정 붙일 곳도 없고 자리는 위태롭고 심지어 채경이는 의도치않게 자꾸 율군한테 의지하려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