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은 아예 쌩초짜라서 얼어있고 이런게 궁에서 눈치보면서 꼿꼿한 이신같고
윤은혜는 막 오바하고 귀척하고 이러는게 궁에서 기죽었는데 안그러려고 하는 채경이같음
그리고 후반에 연기 느는게 신이가 진짜 채경이 사랑하게 되면서 오는 변화같음ㅋㅋㅋㅋㅋㅋ
주지훈은 아예 쌩초짜라서 얼어있고 이런게 궁에서 눈치보면서 꼿꼿한 이신같고
윤은혜는 막 오바하고 귀척하고 이러는게 궁에서 기죽었는데 안그러려고 하는 채경이같음
그리고 후반에 연기 느는게 신이가 진짜 채경이 사랑하게 되면서 오는 변화같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