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이 아빠+대비가 왕권강화에 진심이고 입헌군주제에 만족을 못하던 사람들이었는데 선대 왕도 그걸 경계했음
그러다가 율이 아빠 죽고 율이 클때까지 기다려서 세자책봉해도 됐는데
율이 눈빛에서 그 야심이 느껴지고 어린애가 왕권강화 입헌군주제 철폐 이런 말을 입에담는게 무서워서 신이 아빠로 세자를 바꾼거
그래서 대군으로 평안하게 살던 신이아빠가 세자로 입궐해서 살게됐는데 선왕이 죽으면서 유언으로 신이아빠한테만 너무 죄책감이 든다고 율이한테 왕자리 넘기란 식으로 말하고 죽음
그거 신이아빠만 들었고 신이아빠도 그냥 아버지가 늙어서 죽을때가되서 헛소리한거라 치부하고 그냥 본인이 왕되고 신이 왕세자책봉했는데 율이 다 커서 한국 들어오고 난뒤에 율이 볼때마다 그 생각나서 정병생긴거..
실제로 율이랑 대비 들어오기 전까진 괜찮은 아빠였음
근데 이 대화 신이랑하는거 율이 듣고 협박해서 신이랑 채경이 찐 이혼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