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드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게 진짜인거처럼 생각할 때 있음
역사 속 어떤 인물이 드라마와 같은 고민을 했을 거 같이 생각하고...
그래서 미디어에서 어떤 사상을 표현하는데 엄격해야된다는 거 새삼 깨닫게 되더라
뭔가 고민하기 전에 입력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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