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선시대 성균관은 양민이 과거 붙음 들어갈 수 있었는데
그 드라마 속 현대의 성균관은 양반 아님 못들어간다잖음
과거보다 나아져야 하는데 후퇴함
2. 조선시대 왕비는 유사시에 왕을 대리하는 대리인이고 권력 공백 막는 공동 통치자 대접받았음
그래서 후궁의 아들이 세자가 되어도 세자 책봉때 이미 왕비 아들로 입적되어서 공식적인 엄마는 왕비뿐임
왕비의 적극적 후원 아래 왕되는 것임
왕이 죽으면 왕비가 다음대 왕을 지명하고 인장 찍어줘야 하거든
물론 요식적 행위긴 한데 왕비가 안찍어준다고 하면 어쩔 도리가 없기도 함.
그래서 정조조차도 자기 즉위에 도움을 준 건 정순왕후라고 글로 남길 정도였고
자기 죽을때 되니까 정순왕후에게 맡겨야 하니 수정궁 유언으로 남긴건데(이걸로 독살 진범같은 헛소리는 하지 말길 바람)
현대의 조선은 대비가 대군에게 밀려서 아무것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