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역사물이니까 입헌군주제 → ㅇㅇ가능
대체역사물이니까 대군이 섭정할 거야? → 조선에서 원래 안 되는데 너네 세계에서는 그게 어떻게 돼?
여기서 대답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거임 섭정만 아니라 저 입헌군주제 세계의 베이스는 당연히 모두가 아는 그 조선의 제도를 이은 걸 텐데 거기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변형되었는지를 납득 못 시키면 안 되는 거지
대체역사물이니까 대군이 섭정할 거야? → 조선에서 원래 안 되는데 너네 세계에서는 그게 어떻게 돼?
여기서 대답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거임 섭정만 아니라 저 입헌군주제 세계의 베이스는 당연히 모두가 아는 그 조선의 제도를 이은 걸 텐데 거기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변형되었는지를 납득 못 시키면 안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