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대체역사물이니까 딴 나라지 맞음
근데 지금 대한민국이랑 국민이 갖는 그런 정서적 기반이 아예 없는 그런 느낌?
걍 제목 같은 설정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그만큼 우리나라와의 교집합이 적어서 우리나라의 대체역사라는 느낌은 덜 드는 거 같음
근데 지금 대한민국이랑 국민이 갖는 그런 정서적 기반이 아예 없는 그런 느낌?
걍 제목 같은 설정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그만큼 우리나라와의 교집합이 적어서 우리나라의 대체역사라는 느낌은 덜 드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