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도 되고 응원도되고했을거임
근데 무슨 다가져놓고 그 애기조카 애기왕한테 내꺼가져갔다는식으로굴고 여주도 재벌가내부에서 당하고살았어야하는데 본처자식충분히 개무시하고 계열사사장도하며 돈도 실컷 잘만쓰고다니는데 힘들고 억울하고 이렇게구니까 노공감 . 아기왕이랑 대비가 약자로보이잖아 누가봐도 근데 반대쪽이 힘모아서 이쪽을 부수자이러고있으니....
뻔하더라도 이런기본적 설정이 나았고 충분히 매력적이였을텐데 모든걸 다 못줘서 안달인거마냥 설정과다를해버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