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하철이 역 앞에서 얘기 하고 있는데 할배가 술 취한 척 내 손을 잡음
스친게 아니라 잡길래 뭐지 했는데 술 취한 척 해서 보냈더니
몇 발자국 안 가고 맞은 편에 오는 여자한테 또 그 지랄해서 상습범이구나 느낌
그 와중에 남자랑 같이 있는 여자한테는 그런 행동 안함
미친할배새끼
스친게 아니라 잡길래 뭐지 했는데 술 취한 척 해서 보냈더니
몇 발자국 안 가고 맞은 편에 오는 여자한테 또 그 지랄해서 상습범이구나 느낌
그 와중에 남자랑 같이 있는 여자한테는 그런 행동 안함
미친할배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