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자체가 뭔가 요즘 감성이랑 안맞다고생각함
요즘 사람들은 돈이면 모든게 다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거 개심한데 재벌 2세가 신분때문에 배척당한다? 이 설정부터 에바라고 생각
그리고 주체적인 여성 서사 드라마도 엄청 많이 나오는데
여주가 신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결혼을 돌파구로 삼는다는 자체도 노공감이었음
요즘 사람들은 돈이면 모든게 다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거 개심한데 재벌 2세가 신분때문에 배척당한다? 이 설정부터 에바라고 생각
그리고 주체적인 여성 서사 드라마도 엄청 많이 나오는데
여주가 신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결혼을 돌파구로 삼는다는 자체도 노공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