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아서 이직하는 회사마다 좋은 사람들이 많았구ㅋㅋㅋ어케 몇년이 지나도 따로 만나서 놀고 여행도 가는 회친들이 적잖은데가족들 맨날 신기해함ㅋㅋㅋ나름 그 모임의 결은 다 다른데ㅋㅋㅋㅋ 회사에서 우여곡절 겪으면서 유대감을 너무 세게 쌓아버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