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숨겨진 거 아는데 ㅇㄱㄹ 끌어봄 ㅈㅅ
몬스터로 대중성 잡았는데 럭키원 같은 청량한 곡을 꿋꿋이 더블타이틀로 뮤비 말아주고 아티피셜럽 같은 앙나 섹시한 곡에 클나 같은 드리미한 꿈결 같은 곡에 헤븐으로 프로포즈 하고 여기부터가 진짜임 아니 한 앨범에 백색소음-유리어항-데네노 같은 개미친 삼연속 느좋곡을 넣을 수 있냐고 나였으면 셋 중에 하나만 작곡했어도 그걸로 릴스 떡상 타서 기타 들고 부르는 릴스 오억개 찍었을 정도임 스트롱거도 잔잔한데 벅차는 그런게있어 하 진짜 잘 만든 앨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