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회사에서
거의 소리지르는거처럼 재채기 하는 사람 있음..
한번 재채기하면 주변에서 한두명은 꼭 놀람
근데 이걸 전혀 자제?안하고 그냥 있는그대로 빡 맨날함
이게 주체가 안되나?
내가 그렇게 크게 해본적이 없으니
생리현상이라 이해를 해야하는건지 예의가 없는건지 감도안옴
이게 사운드 조절이 안되는건가? 진지하게 궁금함
진심 회사에서
거의 소리지르는거처럼 재채기 하는 사람 있음..
한번 재채기하면 주변에서 한두명은 꼭 놀람
근데 이걸 전혀 자제?안하고 그냥 있는그대로 빡 맨날함
이게 주체가 안되나?
내가 그렇게 크게 해본적이 없으니
생리현상이라 이해를 해야하는건지 예의가 없는건지 감도안옴
이게 사운드 조절이 안되는건가? 진지하게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