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 다 지켰어도
탈퇴 자체에 서운하고 아쉬운건 이해가 됨
근데 자꾸 이렇게 나가면 안됐다 하면서
구구절절 이야기하는건 들을때마다 "그래서 뭐 어떻게 나갔어야했는데?" 라는 생각만 듦
미리 이야기를 안했다고 뭐라 하던데
미리 이야기를 했으면 과연 욕을 안 먹었을까...
계약기간 다 지켰어도
탈퇴 자체에 서운하고 아쉬운건 이해가 됨
근데 자꾸 이렇게 나가면 안됐다 하면서
구구절절 이야기하는건 들을때마다 "그래서 뭐 어떻게 나갔어야했는데?" 라는 생각만 듦
미리 이야기를 안했다고 뭐라 하던데
미리 이야기를 했으면 과연 욕을 안 먹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