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밤에 알바 끝났는데 갑자기 자전거 타고싶은거임
그래서 근무지 근처가 한강이라 뚜벅뚜벅 가서 따릉이 대여해서 집근처까지 한강따라 달림
15키로였는데 중간에 그만둘수가 없어서 그 밤에 아무도 없는 한강자전거라인을 미친듯이 달려서 오다가 도착했을때 힘풀려서 혼자 쿠당탕 넘어지고 무릎깨져서 집에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대체 왜그랬는지 모르겠슨
그래서 근무지 근처가 한강이라 뚜벅뚜벅 가서 따릉이 대여해서 집근처까지 한강따라 달림
15키로였는데 중간에 그만둘수가 없어서 그 밤에 아무도 없는 한강자전거라인을 미친듯이 달려서 오다가 도착했을때 힘풀려서 혼자 쿠당탕 넘어지고 무릎깨져서 집에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대체 왜그랬는지 모르겠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