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 끝나고
바로 당장 다음스케쥴이 있는게 아니라면
꼭 찾아와준 팬들과
인사라도 할 시간을 만들던 가수.
지방에서 콘서트를 하게되면
서울에서 지방까지
찾아와 준 팬들을 위해
숙소를 마련 해 놓던 가수.
우리가 좋아 찾아와 주는
팬들에게 너무 고맙다며
팬클럽 회비는 한푼도 받지않으면서
오만가지 굿즈를 직접 제작해서
팬들에게 나눠주던 가수.
새 앨범이 나오면
앨범자켓만 따로 추가제작해서
팬들에게 일일이 싸인해서
우편으로 프로필 사진과 함께 보내주던 가수.
바로 당장 다음스케쥴이 있는게 아니라면
꼭 찾아와준 팬들과
인사라도 할 시간을 만들던 가수.
지방에서 콘서트를 하게되면
서울에서 지방까지
찾아와 준 팬들을 위해
숙소를 마련 해 놓던 가수.
우리가 좋아 찾아와 주는
팬들에게 너무 고맙다며
팬클럽 회비는 한푼도 받지않으면서
오만가지 굿즈를 직접 제작해서
팬들에게 나눠주던 가수.
새 앨범이 나오면
앨범자켓만 따로 추가제작해서
팬들에게 일일이 싸인해서
우편으로 프로필 사진과 함께 보내주던 가수.
히든싱어를 보며
재훈오빠를 따라서 스킨스쿠버를 배울 예정이라고 하니
직접 도와주겠다며
얘기하는 모습을 보고
아..여전하시구나..ㅋㅋㅋㅋㅋ
여전히 팬들 생각은 끔찍히도 하시는구나 했어요.
운명으로 처음 1위 했을 때
트로피와 함께 받은 꽃다발을
주며 고맙다고 너희들 덕분이라며
부둥켜 안고 엉엉 울었던 일
멀리까지 방송보러가면
집에갈꺼 걱정해서
차에 태워 데려다 주던 일
혹시 끼니도 못 챙기고 다닐까봐
도시락 챙겨놨다가
이거라도 먹으라고 전해주던 일
새해 선물이라며
직접 고른 다이어리에
편지써서 건네줬던 일
선물같은 거
절대 사오지 말라며
와 주는 것만으로도 큰 선물이라며
돈 한푼 못 쓰게 하던 일
셀 수 없이 많은 고마웠던 일들
아직도 하나도 빼먹지 않고
잘 기억하고 있어요.
그때의 그 따뜻함을.
https://m.blog.naver.com/primero1/22010874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