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하던 친구가 고양이 키워서 1년 같이 살고... 갑자기 냅다 유학을 처 가셔서 내가 1년을 돌봤거든. 총합 2년을 돌본거고 그후엔 나도 이사를 가게되어... 친구네 아버님 지인에게 입양을 감. 근데 진짜 매일 보고싶고 매일 냥이 사진을 본다??ㅅㅂ 마지막으로 본것도 이제 2년이나 지났는데 나는 언제나 내새끼같고 막 그래 유난인가 싶고 이젠 나와 상관없이 떠나보낸 아이인데 계속 이러는게 맞나.. 내고양이도 아닌것을....ㅜ
잡담 원래 동물 정이라는게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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