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맨날 차대는 야외주차장 주차칸에 둘러진 경계석에 저게 자라가지고 내리면서 다리에 닿고 한번씩은 벌레도 옮겨붙어서 깨물리거든
뭔 나도 도구들도 다니는것도 아니고 차에 장갑도 없어서 뽑지는 못했지만 늘 뽑아버릴라 맘먹고 있었는데 웬걸 온라인상에서 얼굴도 모르는 수십수백명이 저 잡초 수호하겠다고 여돌 까고 있으니까 진짜 황당해서 머리에 물음표밖에 안뜸... 뭐하는 개좃병신들일까
뭔 나도 도구들도 다니는것도 아니고 차에 장갑도 없어서 뽑지는 못했지만 늘 뽑아버릴라 맘먹고 있었는데 웬걸 온라인상에서 얼굴도 모르는 수십수백명이 저 잡초 수호하겠다고 여돌 까고 있으니까 진짜 황당해서 머리에 물음표밖에 안뜸... 뭐하는 개좃병신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