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리저리 가도 ccm이라 하길래 뭐랄까 주저리 떠들어봄
더불어 우리가 잘 아는 팝 중에 크리스찬 뮤직도 있기도하고
한때 저 루트로 미국 쪽 크리스찬 뮤직을 들은 적이 있기 때문에
ccm은 그냥 대놓고 성경을 읊고 소재로 삼고 이러는 메세지를 현대의 곡조에 담는거임
ccm 의 첫 c가 contempory인데 저게 전통적인 찬송가의 흐름인 클래식과는 다르다에 가까움
신을 찬양하고, 우리가 모인 모습을 아끼고 이런데 곡조는 현대음악이란거
크리스찬 뮤직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소재나 설정만 가져오는 걸 말함.
크고 작은 메타포로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종교적 범위 안에서 자기 이야기를 하는 건
보통 크리스찬 뮤직이라 부름.
신을 위한 노래냐, 개인의 노래냐 이 두 관점의 차이랄까
직접적이냐 은유적이냐 차이도 있고
더불어 자본과 시장이 다르고
물론 자본과 시장의 차이도 미국도 우리나라도 아주 다르지만
생각보다 둘에 차이가 좀 많이 큰편인..
어차피 그게 다 기독교 아니냐라고 해도 큰 범주의 메세지음악이 맞다고 생각하기도 함
개인의 감상을 종교적인 이야기로 푼다해서 그게 ccm은 아니다 정도임ㅋㅋㅋㅋㅋㅋ
그냥 퉁쳐서 기독교 메타포가 있네로 ccm이다 라고 하면
그냥 그 사람의 언어적 표현이라고 하면서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일 순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주저리 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