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지금도 그냥 넘어가길 바랐는데 그린친구란 이름을 누가 붙였겠음 꽤 돌았고 좋아하는 사람도 많았음근데 하 붐업돼서 더 지랄하고 싶어진 팬들이 있는거임 자꾸 물어보고 관심갖고 이런것도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