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거의 6년...?을 히키코모리 생활했는데 이런 생각 안하고 싶어도 너무 한심함 4수하면서 돈은 돈대로 쓰고 공부를 ㄹㅇ 하나도 안했음 회피 ㅈㄴ 심해서 수능도 그 중에 2년은 수능도 안보러 감 그 뒤로는 편입한다고 하고 계속 게임만 함...
나도 우울증 겪어봤고 힘든거 알아서 이해해보려고 했는데 뭔가 최소한의 노력도 안하는게 보이고 계속 남탓하고 자기합리화하는게 보이니까 존나 지침 원래는 어떻게든 이끌어내고 도와주려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대화도 안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