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스토리에서도 주인공이 계속 신의 존재를 의심하다가 마지막에 ㅈㄴ 사소한 걸로 신이 등 떠밀어주는 클리셰 ㅈㄴ 좋아해
잡담 난 ㅈㄴ 무교에 현실에선 개독 싫어하는데 별개로 창작물에서 기독교 메타포나 종교적 은유 들어가는거 ㅈㄴ 환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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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토리에서도 주인공이 계속 신의 존재를 의심하다가 마지막에 ㅈㄴ 사소한 걸로 신이 등 떠밀어주는 클리셰 ㅈ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