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청천벽력 말도 안돼 -> 그래도 이해해보려고함 -> 추억 -> 기억 곱씹기 -> 깊생 -> 부정할 수 없는 현실 -> 깊생 -> 추억
이거 계속 반복중인데
저러다가 마음 정리 된 사람도 있을거고
계속 진행중인 사람도 있을거고
들쑥날쑥하는 거 이해되지 않아?
이랫으면 덜 욕먹고 덜 상처 받지 않았을까? <- 이것도 현실 부정의 일종이고
물론 남의집 구경난거 입 대서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분명 많겠지
그치만 이런사람은 논외로 치고
팬들이랑 이번일 남일처럼 안느껴지는 덕후들도 기분 왔다갔다 할 수 있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