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듣고 엄마가 병원데리고 갔고 그뒤로 쭉 약먹고 살음엄마가 쌤한테 고맙다고 뭔 선물주고 그랬음 지금생각해보면 진짜 감사한분이긴 함 그땐 학생수도 많고 adhd라는 개념이 거의 없을때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