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공지 떴을때 믿겨지지가 않아서 이 주제에 대해서 주말 내내 한마디 안꺼냄.
어제 버블 받고서야 실감나서 우울하다. 어떻게 하냐. 뭐 이런 말을 전화로 했는데
자기 멤은 빠지는거 아니라고 ㅜ 뭘 어떻게해. 나머진 앞으로 그룹하고 걔는 알아서 자기일 하면 되지.
이러는데.. 존나 다 서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 말이 맞긴하지.
근데 몇년동안 같이 덕질했는데 공감도 못해주나 싶기도 하고.
난 몇년동안 좋아하던 애가 갑자기 사라지는 격인데.. 이 정도면 가짜라도 위로 해주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