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니 위기의식 느껴지더라고 노동 수익만으로는 미래가 불안하다 싶어서 시작했어 일확천금을 노릴 깜냥은 안 되고 최대한 우량주 대장주 위주로 분할매매하고 시황 공부도 매일하는 중
주식 스트레스 심하긴 한데 그것도 한번 패닉바잉 패닉셀 크게 겪어보니 무뎌지더라 (안 그런 사람도 많다는거 알지만 일단 난 그랬어)
ai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니 위기의식 느껴지더라고 노동 수익만으로는 미래가 불안하다 싶어서 시작했어 일확천금을 노릴 깜냥은 안 되고 최대한 우량주 대장주 위주로 분할매매하고 시황 공부도 매일하는 중
주식 스트레스 심하긴 한데 그것도 한번 패닉바잉 패닉셀 크게 겪어보니 무뎌지더라 (안 그런 사람도 많다는거 알지만 일단 난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