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ㅊ 얼굴들이 미침 이게 진짜라고? 싶고 와... 감탄밖에 안 나옴
신유 도훈 얼굴 너무 작고 신유는 잘생기고 도훈은 의외로 예쁘장한 느낌이라 신기햇은.. 왜냐면 평소에는 반대 인상이었어서..
경민이는 콧대가 너무 인상깊었고 얼굴에 이목구비 꽉차고 콧대가 콧대임 한진이는 눈이 너무 커서 얼굴 반이 눈이라는 느낌임 근데 그 큰 눈으로 나를 계~~~속 응시해ㅋㅋㅋ 그 슈렉고양이같음 영재는 뭔가 걍 설렘 눈빛이 유죄임 그리고 뭔가 말간 느낌? 그 얼굴로 웃으면서 나를 계속 봐줌.. 미침
지훈이는 막연히 귀염상인 이미지였거든? 웃는 게 귀여워서ㅠ 근데 가까이서 보니까 잘생겼다? 예쁘게 생겼다? 라는 인상을 받았음. 사실 지훈이가 젤 호감멤이었는데 젤 기존에 생각했던 이미지랑 실물이 다른 느낌을 받음(개큰P)
여튼 너무 잘 보고 만족도 200%였고 시간도 너무 잘가서 마지막곡이라고 투어스가 말할 때 ?? 무슨 소리야 우리 30분도 안 했잖아!! 라는 생각을 함.. 이런 컨텐츠가 있는 42들 너무 부럽고 투어스 ㄹㅇ 같은 사람이라는 종족이 아닌 거 같음 포카도 이쁘더라 신유 나옴!
아 근데 ㄹㅇ 처음에 너무 가까워서 아니 너무 가까운 거 아니에요??? 소리 나오고 자꾸 뒤로 가려고 하는 내가 있음 그리고 너무 나를 응시해서 부담스러웠음ㅠㅠㅋㅋㅋ 아니 이렇게 가까운 걸 바란 건 아니었어요
너무 충격적인 경험이라 개뚱뚱하게 글 썼는데 여튼 모든 아이돌들이 다 브이알콘 찍어줘야만.. 그리고 상영관 좀 늘려줘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