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다 했을때가 늦지않은 거라는 말이 있듯이
마크에게 그저 실망하고 서운하고
심지어 마음정리할수 있게해줘서 고맙다는 시즈니가
즐비한 상황에서 헤어지고 싶지않음 ㅠ
이게뭐야 마지막이...
홧팅해봐요💚 가 마지막이면 안되잖아.
홧팅이 되겠냐 말이 절로나오네 ㅎㅎ
아무리 복잡미묘한게 여자마음이라지만
말한마디로 모든 시즈니 마음을 다독일수는 없겠지만
그 말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고 하니
오늘 버블같은 내용이 아닌 진짜 우리를 위로해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떠났으면 좋겠음.
내 마크 버블 일 +2148일이던데 2100일이 누구애이름도 아니고
이정도 바람은 할수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