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괜찮다는 사람들은 맘에 안드는 사람한테 그럼 뭘 더 어떡해야 하냐고 뭐라고하는것임되면 되는대로 안되면 안되는대로 있다가 시간 지나면서 받아들여지길 기다리면 되는거지왜케 호통을 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