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도 둘러둘러 얘기하고 정말 중요한 속얘기 감정은 얘기 안 하는 느낌
선 긋는다고 생각도 했었고 그것때문에 서운했단거 아냐
건강한 거리감이라 생각해서 오히려 좋았음 너무 자기 tmi 줄줄 늘여놓는거 버거워하는 나로써는
하여튼 팬들 상대로는 지 깊은 곳에 있는 얘기 잘 안해
생일라방에 손편지 써준거에는 너무 잘 느껴짐 고마움이나 이런것들
근데 평소에 버블이나 이런거에선 잘 안 드러낸다고 느낌
그게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대신 멤버나 가족이랑 얘기하겠지 싶음
항상 감정이 표정에 보여서(당황하거나 이런것들) 투명하면서도 알쏭달쏭 알수없는 사람이라 쟨 뭘까 무슨 생각할까 항상 궁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