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점심시간이라서 뛰어갔는데 12시50분인데도 점심시간붙음. 감기가 일주일가까이 심했고, 오늘 먹던 약 다 끝남. 상태는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혹시나 싶어 막타로 한번 병원가려던 상황이었음.
그리고 개인 사견으론 감기의 원인이 우리집 추워서라고 생각했음.
오늘 너무 피곤해서 병원 빨리 가서 쉬려고 한건데 졸지에 1시간을 대기해야됨. 옆에 작은 텐퍼센트에서 카페인없는 음료 하나 마시는 중인데 1시간기다린다생각하니 갑자기 굳이 기다려야될까 의문들기 시작.
집추운 문제면 잘 때 전기장판틀어서 자면 되지 않나 생각들고 있어서
집에 1시간이라도 일찍 갈지 이왕 음료사서 앉아있으니 40분만 더 대기하다가 병원갈지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