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모르는 팬들 앞에서 아무 일 없는듯 공연해야 하는 불편함, 죄책감 때문이었다 생각함.
자기 때문에 우는 지성이 옆에 못다가간 그런 거랑 비슷한거지 무슨 미련 남고 그런 걸로 당시에도 전혀 그렇게 안보였음
운거는 10년 세월 시원섭섭 이런거겠지
미련은 전~혀.
생각 정한지 오래 됐고 사정상 말할 수 없었다면
콘서트 소감이나 미리 준비해서 정갈하게 말하던가 하지 이때도 이상한 소리로 둘러대기만 하더니 오늘 화룡점정.
다른 멤버들 메세지랑 너무 비교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