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내내 감정정리 오지게하고
이 모든것은 빠수니가 이기적이어서 그런건가 하면서
오지게 자기검열했는데 이보세요 이건 아니죠.....
월요일 이시간에 오길래 회사에서 관ㄱㅖ자들이랑
다같이 비장한 입장문2라도 쓰고있을줄 알았지....
한국어가 힘들면 영어로라도 써
내가 알아서 힘내서 현생 살거니까 넌 설명을 더 해보라고,싶음.
지금 좀 새로운 분노가 차올라서 주말내내 잠재웠던
정서불안으 다시 날뛰는 중.
빠수니들이 이렇게 오버웰밍한 반응할줄 몰랐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