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트 캐릭성(철권통치하는 여캐)+지구에서 멸망을 막기 위해 하는 눈물의 똥꼬쇼
이부분이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무엇보다도 인상적이었는데 사실 영화는 이 부분을 아예 통째로 날려버렸잖슴?
근데도 뭔가 영화의 방향성도 꽤 마음에 들더라
근데 영화만봣단사람들붙잡고책을읽어달라고존나울부짖고싶음
이 작품은 책이 찐이에요...
스트라트 캐릭성(철권통치하는 여캐)+지구에서 멸망을 막기 위해 하는 눈물의 똥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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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도 뭔가 영화의 방향성도 꽤 마음에 들더라
근데 영화만봣단사람들붙잡고책을읽어달라고존나울부짖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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