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잘생기게 태어나서 학창시절에 못생긴 사람처럼 외모로 자존감 낮아질일 없었을테고 어딜가나 사람들이 사랑해주고 예쁘다 잘생기다 해주고. 팬들도 항상 응원해주고. 나는 관심도 못받고 오히려 나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상처안받으려고 안간힘쓰면서 사는데. 사랑으로 넘치는 삶 너무 부럽다. 자기가 봐도 자기가 좋을거같애 그사람들은.
잡담 연예인들 인생 너무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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