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그런 내색 하나도 없던 애가 저렇게 가족같은 사람들을 뒤로 하고 콘서트에서 눈도 못 마주칠 정도로 힘들어하면서까지 하고싶은 다른 일이 있었다고?? 다른 길이 있다고?? 그게 머리로는 이해가 가면서 가슴으로 납득이 안돼
잡담 근데 ㄹㅇ 정병포인트가 그거인거같음 10년 내내 어딘가 맘떠있고 꿈은 지금의 세상 밖에 있다는걸 티냈으면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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