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면 안되었을까?
하고 싶은거 하다가 다시 합류하거나, 정 안되면 재계약만 안하고 기약없이 그냥 나갔으면 안되었을까?
왜 돌아오지도 못하게 탈퇴인거야?
어떻게 그래 어떻게
영원하진 못하더라도, 영원만큼 아쉽지 않을 순간까진 함께 해줬어야지
설령 그 순간이 너에게 지금이었다면, 그럼에도 한 번은 더 힘내줬어야지
아직도 사랑해서 말로만 이해한다라고 하고싶지 않고, 진심으로 이해가 되는 순간까진 아파하면서 나도 고민하고싶어
하고 싶은거 하다가 다시 합류하거나, 정 안되면 재계약만 안하고 기약없이 그냥 나갔으면 안되었을까?
왜 돌아오지도 못하게 탈퇴인거야?
어떻게 그래 어떻게
영원하진 못하더라도, 영원만큼 아쉽지 않을 순간까진 함께 해줬어야지
설령 그 순간이 너에게 지금이었다면, 그럼에도 한 번은 더 힘내줬어야지
아직도 사랑해서 말로만 이해한다라고 하고싶지 않고, 진심으로 이해가 되는 순간까진 아파하면서 나도 고민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