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누가 잘했다못했다의 문제가 아니라
나랑 내친구랑 아무리 사이가 좋아도 일적으로는 생각하는 바가 다른 게 이상한 게 아니잖아
그래서 다인원 재재계약이 진짜 대단한 거 같아 보여
이건 그 인원들이 인간적으로도 일적으로도 다 잘맞는다는 의미니까
나랑 내친구랑 아무리 사이가 좋아도 일적으로는 생각하는 바가 다른 게 이상한 게 아니잖아
그래서 다인원 재재계약이 진짜 대단한 거 같아 보여
이건 그 인원들이 인간적으로도 일적으로도 다 잘맞는다는 의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