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처럼 뭐 남는거도 없고 커튼콜 촬영 가능이면 그정도에 막공후에 끝나고 라방 해주면 그게 그나마 떡밥이고..
제작사에서 비하인드 그래도 찍어주면 거기에 좀 낑겨서 나오거나 그정도 퇴근길도 안하는 배우라서 정말 떡밥이 없다 느끼고
그래서 뮤지컬 작년여름에 끝났는데도 아직도 성불을 못함 ㅠㅠ 그 역할 얘기 좀 더 해줄래ㅠ
매체처럼 뭐 남는거도 없고 커튼콜 촬영 가능이면 그정도에 막공후에 끝나고 라방 해주면 그게 그나마 떡밥이고..
제작사에서 비하인드 그래도 찍어주면 거기에 좀 낑겨서 나오거나 그정도 퇴근길도 안하는 배우라서 정말 떡밥이 없다 느끼고
그래서 뮤지컬 작년여름에 끝났는데도 아직도 성불을 못함 ㅠㅠ 그 역할 얘기 좀 더 해줄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