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년도에 3세대 아이돌 딥하게 좋아하다가
그이후로 다른 장르 파다가 (아이돌을 아예 안좋아한건 아닌데 걍 간잽~라이트 수준으로 팜) 작년말부터 다시 제대로 좋아하기 시작했거든??
근데 느낀점
1. 연차찻으면 활동이 일주일ㅇㅈㄹ ㅅㅂ이게젤충격이었음 아니 난 예쁜옷입고 무대하는거 보고싶다고
2. 팬싸를 너무많이함.. 수십번
3. 근데 팬싸인원을 많이 뽑는것도 아니고 50명 이하... 예전엔 백명이 기본 아니었나
4. 거기에 영통에 사진회같은것도 생김
5. 메이저 음반사 제외하고서라도 뭔 개듣보 음반사가 수십개있는데 그런 음반사마다 미공포가 있음
6. 근데 미공포가 뭔 각잡고 찍은 사진이 아니라ㅠ 걍 앨범의상에 아이템만 바꿔낀 사진... 고양이귀 이런거 그래서 딱히 갖고싶은 생각도 안듦
7. 인기가 있든없든 해외투어 뺑뺑이
8. 앨범 나오면 음반사에서 팝업 럭드 이런거 여는데 그것도 또!! 미공포가 잇음 그리고 얼마 이상 사야 주는 굿즈들
그냥 진짜 돈장사느낌??
당연히 덕질은 돈이 많이 드는게 맞는데 너무 속보이게 팬들을 호구로 아는느낌이 드는데 요즘 어느 아이돌이든 거의다 저래???
언제부터 심해진거야 코로나..? 팬싸인원줄어든거는 코로나이후에 생긴거 알긴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