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 상이었는데 입구에서 인사드리고 절하는데 운동부족 이슈로 일어나다 쥐나는 느낌에 발꼬여서 그대로 앞으로 자빠짐 개구리처럼 진짜 그 안의 모두가 필사적으로 웃참하는게 느껴졌음 아무도 날 도와주지 못했어 웃참하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