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집안 일을 다 하고 남는 시간에 오는게 교회다 해도 하루종일 교회에서 살면서 모든걸 다 하려는 사람이 있었대
애들 학교에서 돌아올 시간인데 여기서 이러면 누가 돌보냐해도 알아서 학원가니까 괜찮다 그러고 헌금 되게 큰돈 턱턱 내니까 그럴 형편 아니어 보여서 돌려 준적도 있었고
결론이 그집 남편이랑 이야기해본 결과 교회 못나오게하면 더 이상한 종교에 빠질수 있으니 그냥 놔두자였대 헌금같은건 목사님이 몰래 남편한테 돌려주는걸로 하고
애들 학교에서 돌아올 시간인데 여기서 이러면 누가 돌보냐해도 알아서 학원가니까 괜찮다 그러고 헌금 되게 큰돈 턱턱 내니까 그럴 형편 아니어 보여서 돌려 준적도 있었고
결론이 그집 남편이랑 이야기해본 결과 교회 못나오게하면 더 이상한 종교에 빠질수 있으니 그냥 놔두자였대 헌금같은건 목사님이 몰래 남편한테 돌려주는걸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