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통보받은게 별로다 슬프다
이러는데 마음은 그럴 수 있다치는데
그 영상이랑 댓글 보면 계정주도 계속 자아충돌함
이해한다면서 또 원망하고
그리고 의아한게 유예기간 두고 1년이나 6개월 전에
선통보했으면 어차피 나갈거 지금 나가지 왜 버티냐
쫀득하게 돈 쓸어담고 가려고? 이러거나
어디 뭐 얼마나 최선을 다하고 가나보자 했을 것 같은데
결국 가장 좋은 최선의 방법이 있나싶던데
이러는데 마음은 그럴 수 있다치는데
그 영상이랑 댓글 보면 계정주도 계속 자아충돌함
이해한다면서 또 원망하고
그리고 의아한게 유예기간 두고 1년이나 6개월 전에
선통보했으면 어차피 나갈거 지금 나가지 왜 버티냐
쫀득하게 돈 쓸어담고 가려고? 이러거나
어디 뭐 얼마나 최선을 다하고 가나보자 했을 것 같은데
결국 가장 좋은 최선의 방법이 있나싶던데